“앞으로 몇년 내 사람들이 PC가 아닌 인터넷에 정보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도래하면 인터넷은 지금보다 더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다...
기업들의 사업형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IT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에 의해 인터넷 환경과 전자기기의 활용성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이것은 기업들만의 이야기 아니라 실생활에도 어느덧 접목되어 스마트폰등의 다양한 전자기기들과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활용되고 있다.
컴퓨팅의 무게중심이 인터넷으로 이동하면서 PC에 대한 제약이 없어지고, 웹이 진화하면서 응용 프로그램들을 데스크톱이나 서버가 아닌 외부 데이터 센터에 저장해 놓고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러한 기술을 바로 클라우딩 컴퓨팅 clouding computing 이라 하는데, 클라우딩 컴퓨팅이란 PC 또는 개개의 서버가 대규모의 컴퓨터 집합(구름)으로 옮겨간 형태를 말하는 것으로, 굳이 PC에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놓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딩 컴퓨팅은 개인 저장매체에는 기록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보안성이 보장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딩 컴퓨팅에 눈을 돌리고 있으며, 현재 구글 닥스 Google Docs 나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제공하는 웹 기반의 이메일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멀리 내다보고 IT가 보편재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빨리 인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다지 거창하지 않은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나는 이미 스마트폰을 필두로 하여 클라우딩 컴퓨터가 보급되고 있는 현장에 그대로 서있다. 구글 홈페이지의 다양한 서비스(g-mail, 주소록, 캘린더 등)를 스마트폰과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sync에 의한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것은 나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 기술들을 속속들이 굳이 알 필요도 없다. 내가 필요로 하는것을 더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것을 깨닫고 나의 생활에 서서히 적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과거에서 현재로 변해오는 세계가 그러했듯 앞으로의 세계는 점점 더 빨리 변해 갈것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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